사랑하는 내딸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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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아빠 댓글 0건 조회 558회 작성일 21-03-30 00:0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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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0년이면 강산이 변한다는데 너의 생각이 더욱깊어져 아픔이 더한다
며칠전에 친구가 하늘나라로 갔단다. 몹시 안타깝다
아련히 떠오르는우리딸 생각에젖어본다
잘 지내고있지? 찬이가 너무잘커줘서 다행이다 너와 약속했던 일을 잘해내고 있어 힘이된다.
작년에 전시회도 2번 이나했단다.
여기는 코로나19 라는 전염병이 세상에 퍼져서 모두마스크를 쓰고 힘들게 살고있다
한번도 경험하지못한 일 들을 하고있지
사랑하는딸아~~~~
누나는 좋은 사람을 만났단다 내년봄에 결혼하려한다
엄마 아빠는 매일같이  우리딸 마음깊이 생각하며하루를 시작한다.
잘 있거라~~~~~~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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